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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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민광 2011/06/24 21:28

선생님 7월 1일에 시간이 괜찮으실지요...구덕진 선생님과 대전에 가서 찾아뵈려고 합니다. 아니면 각 주중의 토요일에 시간이 되시는 때를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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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광
2011/06/24 21:33
7월 1일이 아니라 각 주중의 토요일에 시간이 되시는 때를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 손민광 2011/06/24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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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민광 2011/06/15 23:14

즐거운 하루 되고 계신지요..ㅎ 자문구하는것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덕진 선생님이랑 있는곳은 전북 익산에 올해 새로생긴 익옥수리조합 레지던시랑 곳입니다. 익산예총에서 운영하는 곳입니다.^^ 언젠가 구덕진 선생님과 같이 대전에 찾아뵈러 가자는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시간이 잘 맞게된다면 뵐수 있음 좋겠습니다^^ 건강한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 손민광 2011/06/1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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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광
2011/06/11 01:14

안녕하세요 선생님^^ 여러번 와보긴하였으나 글은 처음 남겨봅니다.ㅎㅎ 저는 올해 대전 한남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작품활동을 시작하게된 손민광이라합니다.^^ 예전에 학교 세미나도 오셨고 홍원석작가가 선배님이고, 현재 입주하고 있는 레지던시에 구덕진 작가님을 통해서도 말씀 많이 듣게되었습니다. 더군다나 대전시립미술관에 계신것도 알고 있으나 뵙기가 어렵네요..ㅎㅎ 페이스북에 친구 승낙도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ㅎ 앞으로 가끔씩 인사도 올리고 자문도 구해도 될지요. 글 이만 줄이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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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mpd 2011/06/09 13:49

대전일보 인터뷰 기사
1. 대전시립미술관 모네에서 워홀까지 전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무엇입니까?
피카소의 정물화입니다.
2. 그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피카소 하면 인물화가 먼저 떠오르는데 이번에 새로 알게 된 이 정물화에서 아주 특별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정물화는 화면 안에 배치된 사물들을 통해서 사유와 성찰이 시간을 줍니다. 이 그림은 전쟁의 상처를 작품 세계로 표출한 피카소가 그린 정물화입니다. 단순명료한 선들로 이뤄진 데다가 색채도 화려하지 않습니다. 스페인 출신인 피카소는 조국 내전이나 6.25 전쟁을 그린 <게르니카>와 <한국전쟁의 학살>로 유명합니다. 그 그림들에서 나타나는 선과 색의 요소들이 이 정물화에 들어있습니다. 1943년에 그려진 이 그림은 2차세계대전에 대해 침묵의 저항을 말하고 있습니다. 앞에는 성모자상이 있고 뒤에는 그림이 없는 그림 액자가 있습니다. 화려한 색채 대신에 단색조의 우울한 화면과 강퍅하고 공허한 현실을 반영한 정물들에서 격렬한 표현 보다는 침묵의 절제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
3. 그 작품이나 작가에 관련한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피카소는 정말 에너지가 넘치는 예술가였죠. 20세기 미술사에 굵은 획을 그은 전위예술가인데다가, 정당활동에도 참여한 적이 있고, 또 수많은 여인들과의 연애를 통해서 예술세계를 확장한 거장입니다. 저는 전공이 정치외교학이어서 대중적 소통의 문제에 관심이 많은데, 피카소야말로 소통의 달인이죠. 가장 전위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방식으로 예술적 소통과 사회적 소통을 창의적으로 결합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예술가입니다. 저는 피카소와 고암 이응노 선생님을 함께 떠올리곤 합니다. 고암 선생님의 별명이 동양의 피카소라고들 하는데 그만큼 예술적 에너지가 넘쳐났기 때문이겠죠. 이응노미술관의 주인공인 고암 선생님의 작품세계를 피카소와 같은 세계적인 예술가로 널리 알리는 일을 하는 것이 우리대전시의 중요한 문화정책이기도 합니다.
4. 이번 전시를 둘러본 후 느낀 소감은?
미술관 컬렉션의 중요성을 새삼 실감했습니다. 우리 시의 간부들과 함께 도슨트님의 안내에 따라 꼼꼼하게 전시를 봤습니다. 20세기 미술사를 압축해 놓은 이런 전시를 한 미술관의 컬렉션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의 대전시립미술관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수준높은 컬렉션을 만들기 위한 노력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gimpd 2011/06/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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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2011/02/23 20:18

청년작가 : Next Code
2011.02.11-03.20 대전시립미술관 2,3전시실
강현욱 김영숙 김윤섭 김지수 임성희
주 최 대전시립미술관
전시총괄 김준기(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전시기획 학예연구실
책임진행 김태형(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공동진행 김문정, 김민기, 김준기, 송미경, 이순구(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전시보조 심지운, 김미정, 김혜리(대전시립미술관 인턴)
발 행 인 이종협(대전시립미술관장)
발 행 일 2011. 2
발 행 처 대전시립미술관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396번지
ⓒ 2011 대전시립미술관
본 도록에 실린 글과 도판을 사용하시려면 대전시립미술관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2011 Young Artists, Next Code
February 11. 2011 - March 20, at Daejeon Museum of Art
Kang Hyun-wook, Kim Young-sook, Kim Yun-seob, Kim Jee-soo, Lim Sung-hee
Organized by the Daejeon Museum of Art
Directed by Gim Jungi(Chief Curator of Daejeon Museum of Art)
Curated by Kim Tae-Hyung(Curator of Daejeon Museum of Art)
C0-curated by Gim Jungi, Kim Moon-Jung, Kim Min-Gi, Song Mi-gyeong,
Yi Soon-Gu(Curator of Daejeon Museum of Art)
Intern Shim Ji-Woon, Kim Mi-Jung, Kim Hye-Ree
(Apprentice of Daejeon Museum of Art)
Publisher Lee Jong-Hyup(Director of Daejeon Museum of Art)
Published by Daejeon Museum of Art
396 Mannyun-dong Seo-gu Daejeon Republic of Korea
Date of publishing February 2011
ⓒ 2011 Daejeon Museum of Art
All rights reserved. No part of this catalogue may be reproduced or utilized in any from or by any means without the written permission from Daejeon Museum of Art.
hppt://www.dma.go.kr - art 2011/02/2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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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이 2011/01/07 00:06

안녕하세요^^ 날씨 많이 춥내요~
오늘 반디수업중 맨앞에 앉아 있던 학생이랍니다~
강의 정말 잘들었습니다~
저도 페북에서 찾기 실패 해서요.
아~한국큐레이터협회도 가입하고 싶은데요~
찾는거 실패 해서요;주소 알려주시면 가입하겠습니다^^ - 이경이 2011/01/0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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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금채 2011/01/06 21:02

안녕하세요 페북에서 찾기 실패하구 방명록 남깁니다.
오늘 반디강의 들었던 청강생 백금채입니다.
뒷편에서 검정 패팅점퍼에 알이 큰 안경쓰고 선생님과 아이컨텍하느라 고개 삐쭉삐쭉 내밀던 여자;;기억 나실런지;
저는 경성대 문화이론전공 석사3학기 들어가는 학생입니다. 강의중에 히든 카드 말씀하셨는데,시작은 미미하나 언젠간 히든 인맥이 되길 바라요.^^/ - 백금채 2011/01/0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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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진
2010/12/31 22:38

어느덧 또 한해가 저무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신묘년에는 소주 한잔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하세요~!! -
구덕진
2010/12/09 23:45

안녕하세요^^
급하게 또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전시를 진행하는 상황에서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바삐 움직이다 준기형에게 알려드렸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착각을 해버렸습니다. 동명이인인 김준기작가에게 글을 남긴 것을 형에게 글을 남겼다고 생각해버렸네요 ㅜㅜ
이번에 친구놈이랑 2인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사동 갤러리 이즈에서 12월 8일 ~ 14일입니다.
점점 건망증이 심해지네요 ㅋㅋ
네오룩 게재를 링크합니다.
http://neolook.net/archives/2010120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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