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M's Public Art Story 30 : I Sanghyeon, Yellow Messinger, Seoul Metro

critic & column | 2008/12/30 16:08


GIM's Public Art Story 30 : I Sanghyeon, Yellow Messinger, Seoul M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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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의 빌딩 앞에 대지를 뚫고 나온 강렬한 에너지들이 불끈불끈 솟아 있다. 이상현 작가의 이 기념비적인 공공미술 작품은 미술장식품이 건물의 부속품으로 초라하게 빌붙는 방식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화하며 새로운 시각적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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