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具의 初步 1 : 직진금지를 넘어서
lense & world | 2007/04/27 01:13




2007년 4월 27일.
2002년 4월 27일에 '김구, 나무를 심다'를 선언한 지 딱 5년이 지났다.
어느새 한 돌을 지나 13개월을 채워가는 김구가 근자에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금까지의 5년은 앞으로의 5년을 예고하는 시간이었다는 생각...
우리에게는 앞으로 더 많은 시간과 공간이 주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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