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이 강림하사, 니콘 디90을 만나다
lense & world | 2008/12/09 10:52
지름신이 강림하사 니콘 디90을 만나다.

지난 몇달간 멈춰 있었던 gim의 shuting을 재개한다.

50미리 단렌즈를 끼웠더니 느낌이 확 다르다. 심도가 얕아서 주변을 죄다 날려버린다.

작품 설치 문제로 회의 중인 부시미 강큐와 선진아트 유대리님.

서류를 뒤적이고 있는 부시미 회계담당 스마일로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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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셨군요! 멋진 사진과 '영상'을 기대하겠습니다ㅋ;
ㅎㅎ
D90의 동영상 지원기능에 주목하고 있구만...
안그래도 실험해봤는데, 쓸만하더군.
렌즈를 보강하고 나면 파워플한 사진, 영상을 선보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