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발견 2008_뮤지움 토크
artpd clip | 2009/01/05 13:58
부산의 발견 2008_뮤지움 토크
부산시립미술관 지하 1층 강당, 2009.1.8(목) 오후 2시-5시
2008년에 첫 발을 내딛은 부산시립미술관의 기획전 <부산의 발견_Boosting the Mid>은 부산을 기반으로 왕성한 활동해오고 있는 중견 중진작가를 새롭게 조명하고 이들의 현재 모습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이 전시는 중견 중진 작가의 작가로서의 삶을 점검하고, 앞으로 여정을 이야기하기 위한 장이기도 하다. 전시와 연계한 뮤지움 토크를 통해 <부산의 발견 2008>의 주인공인 박재현, 심점환, 왕경애, 하용석 작가가 자신의 작품세계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각각의 작가에 대해서 네 명의 큐레이터가 비평적 관점을 제시한다. 이에 대해서 네 명의 초청 패널들이 메타 크리틱 수준에서 다양한 논의를 제시하고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번 뮤지움 토크가 서로 다른 관점의 차이를 드러내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예술적 담론의 장으로 작동하기를 기대한다.
○ 참여작가 : 박재현, 심점환, 왕경애, 하용석
○ 큐레이터 : 강선주, 김준기, 이진철, 이상수
○ 지정토론자 : 김성연(작가, 대안공간 반디 디렉터)
이태호(미술평론, 경희대 객원교수)
임종업(한겨레 문화부 기자)
김찬동(미술평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사회 : 이지훈(미학)
○ 진행순서
14:00 - 14:20 사전 행사(인사 및 소개)
14:20 - 15:40 작가 프리젠테이션 및 큐레이터 발제
15:40 - 15:50 중간 휴식
15:50 - 17:00 패널발제 및 종합토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