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폐허의 미학

lense & world | 2005/09/15 21:38


콘크리트 덩어리와 담쟁이 넝쿨은 언제 봐도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선유도 공원 전체를 규정하는 개념 가운데 하나가 물이다.

예나 지금이나 애나 어른이나 자기 이름자를 새겨넣는 관습은 선유도 공원에서도 예외일 수 없다.

2005/09/15 21:38 2005/09/1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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