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MOT) - Cold Blood "

artpd clip | 2006/05/17 14:48


" 못(MOT) - Cold Blood "

널 처음 봤던 그날 밤과 설렌 맘과
손톱 모양 작은 달 셀 수 없던 많은 별 아래
너와 말없이 걷던 어느 길과 그 길에
닿은 모든 사소한 우연과 기억

널 기다렸던 나의 맘과 많은 밤과
서툴었던 고백과 놀란 너의 눈빛과 내게
왜 이제야 그 말을 하냐고 웃던 그 입술과
그 마음과 잡아주던 손길과..

(모든) 추억은 투명한
유리처럼 깨지겠지

(날카롭게) 유리는 날카롭게
너와 나를 베겠지

나의 차가운 피를 용서해
나의 차가운 피를 용서해
나의 차가운 피를 용서해

널 기다렸던 나의 맘과 많은 밤과
서툴었던 고백과 놀란 너의 눈빛과 내게
왜 이제야 그 말을 하냐고 웃던 그 입술과
그 마음과 잡아주던 손길과..

(모든) 추억은 투명한
유리처럼 깨지겠지

(날카롭게) 유리는 날카롭게
너와 나를 베겠지

나의 차가운 피를 용서해
나의 차가운 피를 용서해
나의 차가운 피를 용서해
2006/05/17 14:48 2006/05/17 14:48

trackback :: http://gimjungi.net/blog/trackback/277
  1. crazezone :: MOT - Cold Blood 

    MOT - Cold Blood(FireFox에서는 동영상이 잘 안나오더군요.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누구에게나 사춘기는 있다.물론 나도 있었고, 아니 지금이 사춘기인지도 모른다.솔직히 사춘기가 어떻게 해서 "나 언제 사춘기였어." 이런 식으로 말을 할 수 있는 건지 난 도저히 알 수가 없다.사춘기라는 것이 그런 종류의 것 아닌가?쉽게 말하면 철이 든다는 것이고, 조금 더 깊게 얘기하면 사람이 자기 주관이 뚜렷해지고...어쩌구 저쩌구 아마 이런 종류의..

  1. leeloo00 2007/11/06 16:06

    이 노래 너무 좋은데,교수님 이 노래 맘에 드셨나봐요ㅋ

  2. 김피디 2007/11/07 05:18

    애니메이션 하는 전승일 감독이 이 노래로 뮤비를 만든 게 있어요. 그거 한 번 구해서 보시면 더욱 좋을 겁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