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김
lense & world | 2010/04/29 16:00

아직 한글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지 않은 김구가 내 이름을 써주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쓴 내 이름 '기준김'. 그 글씨를 스캔받고 뽀샵해서 만든 타이포그라피. 기준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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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글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지 않은 김구가 내 이름을 써주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쓴 내 이름 '기준김'. 그 글씨를 스캔받고 뽀샵해서 만든 타이포그라피. 기준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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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 덜 강조된 "기준"이란 이름도 괜찮네요.
기준! 하나둘셋
(기준)김 좋아요~
김 좋지. 맛있는 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비밀도 아닌데 '비밀글'로 되어 버렸네요...익숙치 않습니다요~~ㅠㅠ
앗! 연주 방가방가~ 이 컷이야말로 정말 정말 고마운 베스트 컷 가운데 하나지. 근데 원본이 없군... 어제 은교가 이걸 보더니 다시 써주겠다면... 이젠 자신이 일반적인 규칙을 어겼다는 걸 아는 게지. 그러나 이렇게 뭔가 다른 생각과 실천을 할 수 있을 그 때가 좋은 법인데, 은교도 점점 규범에 맞게 살아가야하는 나이, 방년 6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