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글 모음 : 아트시월 2001.6.29-10.5
project/건너간다 0108 | 2005/01/30 16:18
아트시월 게시판 글들 2001.6.29-10.5 www.artoctober.com
건너간다 관련 게시판 글 전체 모음
2001.6.29-10.5 www.artoctober.com ■ 현장전 기획서 / 김준기 2001-06-29 오전 9:42:39
■ 이곳에 방을 마련했습니다 / 김준기 / 2001-06-29 오전 9:48:20
현장전에 참여하시는 작가님들과 이곳에서도 만나고 싶습니다.
서로 현장미술에 관한 논의를 진전시키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 전시의 진행을 맡아줄 코디네이터를 소개합니다.
전혜정씨인데, 홍대 예술학과 대학원에 재학중이고, 성곡미술관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조만간 성곡미술관 별관에서 성곡인턴기획자들의 기획전이 열리는데, 그 전시의 공동기획자이기도 하구요.
앞으로 작가님들께 혜정씨가 연락 드리고 자료 취합 등을 진행할 것입니다.
좋은 만남이 되길 희망합니다.
그럼 이만 총총
■ 현장전 참여작가 연락처 / 김준기 / 2001-06-29 오전 11:07:27
참여작가 연락처
▶구본주031-542-7742,017-363-7742 daumier@kornet.net
▶김태헌016-246-9223 ktaisan@hanmail.net
▶박경주016-870-1104 zoopict@lycos.co.kr
▶연영석018-466-1199 yys21@jinbo.net
▶박은태031-252-6293
▶방정아051-554-9550/016-554-9550 부산시 북구 화명동 313 도시화명그린아파트 104-1506 artbang1@hanmail.net
▶배영환019-205-3931,934-3931 messing@netian.com
▶이중재3784-6011/019-473-5104 pd@blupers.com
▶최평곤018-413-4445/041-352-4445 http://www.djngo.or.kr/
▶최병수011-497-1431/063-584-1431부안군하서면장신리 http://www.choibyungsoo.com
▶M조형연구소,이경복011-311-0339/ slowlee@kornet.net 박찬국391-8512/018-232-3535/306-6254/
▶기획 : 김준기 011-9500-9000 / 3217-0235 가나아트컨설팅 / 02-323-4505 아트포럼시월
artpd@ganaart.com
▶진행 : 전혜정 016-690-1417 diatiger@hanmail.net
▶성곡미술관 02-737-7650 http://www.sungkokmuseum.com
▶아트포럼시월 02-323-4505
■ 성곡미술관 별관 평면도, 꼭 열어보세요 / 김준기 (artpd) / 2001-06-30 오후 4:29:04
성곡미술관 별관 전시장
꼼꼼히 살펴 보시고 작품 설치 공간에 관해 논의해 보죠.
천장높이 : 2600mm
현관높이 : 2050mm
전시실입구높이 : 2650mm
계단높이 : 2650mm
기둥면 : 570mm
1, 2, 3층 전시실 공통
* 옥상도 있습니다.
■ 아웃사이더... 처음엔 이런 고민을 했었습니다. / 김준기 / 2001-06-30 오후 4:41:05
■ 안녕하세요, 전혜정입니다. / 전혜정 / 2001-07-01 오전 12:41:40
현장전에서 진행을 하게 될 전혜정입니다.
현재 홍대 예술학과 대학원 석사 과정 중이고,
성곡미술관 별관에서 7월 5일 목요일 부터 7월 25일 수요일 까지 열리게 될
'休(휴)'의 공동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전시 보러 와주셨으면 합니다.
현장전에서 만나뵙게 되어 반갑구요,
앞으로 즐겁게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병수의 경우를 통해본 90년대와 이후에 대한 생각 / 김준기 / 2001-07-04 오전 10:55:45
■ 이런... 코리아의 작가들... / 김준기 / 2001-07-05 오후 7:13:22
웹에 들어오질 않으니 원,
구본주와 방정아 두분 작가님들이 그래도 가장 선진적인 정보통신문화의 여건을 가졌거나, 부지런하거나, 현장전에 관심이 많거나... 뭐 그런 것 같군요.
혜정님이 오늘 오픈했으니, 내일이나 모래부터는 뭔가 달라지겠지...
* 전시 준비에 바쁘다보니, 방정아(artbang1), 2001-07-05
수고 많으십니다. 준기씨.
글쎄 아직 이 게시판이 썰렁한 건 미디어에 좀 둔한 화가들의 스타일 탓도
있겠지만(은태형은 휴대폰 조차 없지 않은가)
전시 준비에 바빠서 그런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너무 열 받지 마슈
근데 작품 슬라이드는 몇장이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 한 장이요 / 김준기 (artpd) / 2001-07-06 오후 1:56:35
한 장만 있으면 되죠.
인터넷 환경에 적응 안하는 화가들의 습성이야 뭐 익히 알고 있지요.
...^^
방선생과 인터뷰를 해야 하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시간 정해놓고 채팅을 하든지
아니면 이메일로 하든지
아니면 전화로 하든지
아니면 직접 만나든지...
방법을 찾아봅시다.
* 이런 방법, 방정아 (artbang1), 2001-07-06 오후 9:28:39
글쎄 어떤 인터뷰가 왜 필요 한지 잘은 모르겠지만
가능 하기만 하다면 채팅도 괜찮겠군요
그리고 작품 슬라이드는 구작이어야 하나요?
* 언론에 게재하지 않아도 ... / 김준기 (artpd) / 2001-07-07 오전 9:01:25
궁금한 거 물어보고 답하고 뭐 그러는 게 인터뷰 아닌가요^^
자연스런 대화 정도...
슬라이드는 가능하면 신작으로 부탁드립니다.
채팅은 언제할까요?
제가 접속 중일 때 대화 신청해주시던가
시간을 정해 주세요...
* 언제냐면 / 방정아 (artbang1) / 2001-07-07 오전 11:02:32
평일 오전 중에는 대체적으로 가능합니다
월요일 오전 10시경에 접속중이면 대화하죠
■ "현장2001:건너간다" 어때요 이 카피... / 김준기 (artpd) / 2001-07-05 오후 7:16:45
현장전 참여 작가들 대부분이 격정적인 80년대를 그냥 보내지 않은 사람들이고,
저주받은 90년대를 지나 새로운 시대의 꿈을 꾸는 사람들입니다.
90년대를 건너가야죠.
21세기라고들 하지만 아직 90년대의 미망 아래 놓여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건너간다.
사실은 정태춘의 노래 제목 패러디한 겁니다.
굵직한 첼로 반주에 맞춘 단순하고도 처절한 음악입니다.
우리모두 건너가고 있지요.
코멘트 한마디씩 부탁함다...
■ [정태춘 노래 가사] 건너간다 / 김준기 (artpd) / 2001-07-15 오후 7:33:25
■ 건너간다 보도자료 7.18 버전 / 김준기 / 2001-07-18 오후 2:02:55
■ 수고하셨습니다 / 박경주 (zoopict) / 2001-08-09 오후 3:16:55
김준기님.
자료실에 올려주신 새 보도자료 읽어보았습니다.
글이 마음에 들어서 한 자 적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경주
■ 깜박 / 박경주 (zoopict) / 2001-08-10 오후 3:45:40
전혜정님
공부하시랴 인턴하시랴 바쁘실텐데 전시회 준비에 너무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조금 지쳐보이시던데 재충전하세요.
전시회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면 더 바빠질테니까요.
박경주 드림
■ <현장2001:건너간다> 서문 / 김준기 (artpd) / 2001/08/1
현장을 안고 시대의 강을 건너간다
■ 현장전 전시안내 / 김준기 / 2001/08/17
■ 보도현황 / 김준기 (artpd) / 2001/08/27
■ 광주롯데화랑으로 현장전이 건너갔습니다 / 김준기 (artpd) / 2001/09/21
어제는 정태춘박은옥의 이야기 노래마당을 보고 왔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운 청년같은 부부의 모습에 잔잔한 감동에 흠뻑 젖어서 돌아왔습니다.
세월이 흘러 가을이군요.
<현장 2001 : 건너간다>전이
광주롯데화랑(광주시 동구 대인동 7-1 롯데백화점8층)에서
오늘, 그러니까 9월 21일 6시에 오픈합니다.
10월4일까지 한 보름 정도 되고 추석 대목에 백화점에서 열리는 전시이니, 광주 지역의 많은 관객들이 현장장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직접 오픈 현장에 가보지 못하는 참여작가들도 마음으로나마 광주전시가 잘 되기를 바라고 계실 겁니다.
전시 준비하느라 뛰어다니신 방성현 큐레이터님께 전화라도 한 통화씩 해주시죠.
박성현 062-221-1808
아니면 이메일로 편지라도 한통 보내주시던지요.
pooh4321@hanmail.net
그리고 전시 끝났다고 서로 연락 끊지 말고
계속 얘기들을 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 <현장2001;건.너.간.다> 광주전 오픈 / 전혜정 (diatiger) / 2001-09-22 오전 3:02:52
광주 롯데 갤러리에서의 전시 오픈이
9월 21일 오후 6시에 있었습니다.
작가분들이 바쁘신 일정상 한 분도 참석하시지 못한 채,
광주시립미술관의 김선희 실장, 변길현 학예연구사,
광주 신세계의 황호경 큐레이터,
그리고 광주 작가 2분이 참석하셨습니다.
모든 작품들이 다 전시되지는 못했지만,
들리는 바에 의하면
광주에서의 좋은 반응이 기대됩니다.
■ 미술세계 9월호 기고문 전복을 꿈꾸는 자들의 저항을 생각한다 / 김준기 (artpd) / 2001/09/23
■ 수고하셨습니다 / / 박경주 (zoopict) / 2001-10-05 오후 8:36:4
안녕하세요.
전시회가 끝나니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군요.
모두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특히 기획자인 김준기님 그리고 힘든 일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주신 전혜정님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에 전시회를 통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라고요.
2001년 가을 아름다운 추억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박경주 드림
건너간다 관련 게시판 글 전체 모음
2001.6.29-10.5 www.artoctober.com ■ 현장전 기획서 / 김준기 2001-06-29 오전 9:42:39
■ 이곳에 방을 마련했습니다 / 김준기 / 2001-06-29 오전 9:48:20
현장전에 참여하시는 작가님들과 이곳에서도 만나고 싶습니다.
서로 현장미술에 관한 논의를 진전시키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번 전시의 진행을 맡아줄 코디네이터를 소개합니다.
전혜정씨인데, 홍대 예술학과 대학원에 재학중이고, 성곡미술관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조만간 성곡미술관 별관에서 성곡인턴기획자들의 기획전이 열리는데, 그 전시의 공동기획자이기도 하구요.
앞으로 작가님들께 혜정씨가 연락 드리고 자료 취합 등을 진행할 것입니다.
좋은 만남이 되길 희망합니다.
그럼 이만 총총
■ 현장전 참여작가 연락처 / 김준기 / 2001-06-29 오전 11:07:27
참여작가 연락처
▶구본주031-542-7742,017-363-7742 daumier@kornet.net
▶김태헌016-246-9223 ktaisan@hanmail.net
▶박경주016-870-1104 zoopict@lycos.co.kr
▶연영석018-466-1199 yys21@jinbo.net
▶박은태031-252-6293
▶방정아051-554-9550/016-554-9550 부산시 북구 화명동 313 도시화명그린아파트 104-1506 artbang1@hanmail.net
▶배영환019-205-3931,934-3931 messing@netian.com
▶이중재3784-6011/019-473-5104 pd@blupers.com
▶최평곤018-413-4445/041-352-4445 http://www.djngo.or.kr/
▶최병수011-497-1431/063-584-1431부안군하서면장신리 http://www.choibyungsoo.com
▶M조형연구소,이경복011-311-0339/ slowlee@kornet.net 박찬국391-8512/018-232-3535/306-6254/
▶기획 : 김준기 011-9500-9000 / 3217-0235 가나아트컨설팅 / 02-323-4505 아트포럼시월
artpd@ganaart.com
▶진행 : 전혜정 016-690-1417 diatiger@hanmail.net
▶성곡미술관 02-737-7650 http://www.sungkokmuseum.com
▶아트포럼시월 02-323-4505
■ 성곡미술관 별관 평면도, 꼭 열어보세요 / 김준기 (artpd) / 2001-06-30 오후 4:29:04
성곡미술관 별관 전시장
꼼꼼히 살펴 보시고 작품 설치 공간에 관해 논의해 보죠.
천장높이 : 2600mm
현관높이 : 2050mm
전시실입구높이 : 2650mm
계단높이 : 2650mm
기둥면 : 570mm
1, 2, 3층 전시실 공통
* 옥상도 있습니다.
■ 아웃사이더... 처음엔 이런 고민을 했었습니다. / 김준기 / 2001-06-30 오후 4:41:05
■ 안녕하세요, 전혜정입니다. / 전혜정 / 2001-07-01 오전 12:41:40
현장전에서 진행을 하게 될 전혜정입니다.
현재 홍대 예술학과 대학원 석사 과정 중이고,
성곡미술관 별관에서 7월 5일 목요일 부터 7월 25일 수요일 까지 열리게 될
'休(휴)'의 공동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전시 보러 와주셨으면 합니다.
현장전에서 만나뵙게 되어 반갑구요,
앞으로 즐겁게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병수의 경우를 통해본 90년대와 이후에 대한 생각 / 김준기 / 2001-07-04 오전 10:55:45
■ 이런... 코리아의 작가들... / 김준기 / 2001-07-05 오후 7:13:22
웹에 들어오질 않으니 원,
구본주와 방정아 두분 작가님들이 그래도 가장 선진적인 정보통신문화의 여건을 가졌거나, 부지런하거나, 현장전에 관심이 많거나... 뭐 그런 것 같군요.
혜정님이 오늘 오픈했으니, 내일이나 모래부터는 뭔가 달라지겠지...
* 전시 준비에 바쁘다보니, 방정아(artbang1), 2001-07-05
수고 많으십니다. 준기씨.
글쎄 아직 이 게시판이 썰렁한 건 미디어에 좀 둔한 화가들의 스타일 탓도
있겠지만(은태형은 휴대폰 조차 없지 않은가)
전시 준비에 바빠서 그런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너무 열 받지 마슈
근데 작품 슬라이드는 몇장이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 한 장이요 / 김준기 (artpd) / 2001-07-06 오후 1:56:35
한 장만 있으면 되죠.
인터넷 환경에 적응 안하는 화가들의 습성이야 뭐 익히 알고 있지요.
...^^
방선생과 인터뷰를 해야 하는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시간 정해놓고 채팅을 하든지
아니면 이메일로 하든지
아니면 전화로 하든지
아니면 직접 만나든지...
방법을 찾아봅시다.
* 이런 방법, 방정아 (artbang1), 2001-07-06 오후 9:28:39
글쎄 어떤 인터뷰가 왜 필요 한지 잘은 모르겠지만
가능 하기만 하다면 채팅도 괜찮겠군요
그리고 작품 슬라이드는 구작이어야 하나요?
* 언론에 게재하지 않아도 ... / 김준기 (artpd) / 2001-07-07 오전 9:01:25
궁금한 거 물어보고 답하고 뭐 그러는 게 인터뷰 아닌가요^^
자연스런 대화 정도...
슬라이드는 가능하면 신작으로 부탁드립니다.
채팅은 언제할까요?
제가 접속 중일 때 대화 신청해주시던가
시간을 정해 주세요...
* 언제냐면 / 방정아 (artbang1) / 2001-07-07 오전 11:02:32
평일 오전 중에는 대체적으로 가능합니다
월요일 오전 10시경에 접속중이면 대화하죠
■ "현장2001:건너간다" 어때요 이 카피... / 김준기 (artpd) / 2001-07-05 오후 7:16:45
현장전 참여 작가들 대부분이 격정적인 80년대를 그냥 보내지 않은 사람들이고,
저주받은 90년대를 지나 새로운 시대의 꿈을 꾸는 사람들입니다.
90년대를 건너가야죠.
21세기라고들 하지만 아직 90년대의 미망 아래 놓여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건너간다.
사실은 정태춘의 노래 제목 패러디한 겁니다.
굵직한 첼로 반주에 맞춘 단순하고도 처절한 음악입니다.
우리모두 건너가고 있지요.
코멘트 한마디씩 부탁함다...
■ [정태춘 노래 가사] 건너간다 / 김준기 (artpd) / 2001-07-15 오후 7:33:25
■ 건너간다 보도자료 7.18 버전 / 김준기 / 2001-07-18 오후 2:02:55
■ 수고하셨습니다 / 박경주 (zoopict) / 2001-08-09 오후 3:16:55
김준기님.
자료실에 올려주신 새 보도자료 읽어보았습니다.
글이 마음에 들어서 한 자 적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경주
■ 깜박 / 박경주 (zoopict) / 2001-08-10 오후 3:45:40
전혜정님
공부하시랴 인턴하시랴 바쁘실텐데 전시회 준비에 너무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조금 지쳐보이시던데 재충전하세요.
전시회 준비가 막바지에 이르면 더 바빠질테니까요.
박경주 드림
■ <현장2001:건너간다> 서문 / 김준기 (artpd) / 2001/08/1
현장을 안고 시대의 강을 건너간다
■ 현장전 전시안내 / 김준기 / 2001/08/17
■ 보도현황 / 김준기 (artpd) / 2001/08/27
■ 광주롯데화랑으로 현장전이 건너갔습니다 / 김준기 (artpd) / 2001/09/21
어제는 정태춘박은옥의 이야기 노래마당을 보고 왔습니다.
여전히 아름다운 청년같은 부부의 모습에 잔잔한 감동에 흠뻑 젖어서 돌아왔습니다.
세월이 흘러 가을이군요.
<현장 2001 : 건너간다>전이
광주롯데화랑(광주시 동구 대인동 7-1 롯데백화점8층)에서
오늘, 그러니까 9월 21일 6시에 오픈합니다.
10월4일까지 한 보름 정도 되고 추석 대목에 백화점에서 열리는 전시이니, 광주 지역의 많은 관객들이 현장장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직접 오픈 현장에 가보지 못하는 참여작가들도 마음으로나마 광주전시가 잘 되기를 바라고 계실 겁니다.
전시 준비하느라 뛰어다니신 방성현 큐레이터님께 전화라도 한 통화씩 해주시죠.
박성현 062-221-1808
아니면 이메일로 편지라도 한통 보내주시던지요.
pooh4321@hanmail.net
그리고 전시 끝났다고 서로 연락 끊지 말고
계속 얘기들을 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 <현장2001;건.너.간.다> 광주전 오픈 / 전혜정 (diatiger) / 2001-09-22 오전 3:02:52
광주 롯데 갤러리에서의 전시 오픈이
9월 21일 오후 6시에 있었습니다.
작가분들이 바쁘신 일정상 한 분도 참석하시지 못한 채,
광주시립미술관의 김선희 실장, 변길현 학예연구사,
광주 신세계의 황호경 큐레이터,
그리고 광주 작가 2분이 참석하셨습니다.
모든 작품들이 다 전시되지는 못했지만,
들리는 바에 의하면
광주에서의 좋은 반응이 기대됩니다.
■ 미술세계 9월호 기고문 전복을 꿈꾸는 자들의 저항을 생각한다 / 김준기 (artpd) / 2001/09/23
■ 수고하셨습니다 / / 박경주 (zoopict) / 2001-10-05 오후 8:36:4
안녕하세요.
전시회가 끝나니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군요.
모두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특히 기획자인 김준기님 그리고 힘든 일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해주신 전혜정님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에 전시회를 통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라고요.
2001년 가을 아름다운 추억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박경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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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피디 2008/11/20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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