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らたち野道, karakachi noguchi, 탱자나무 들길
songs | 2010/01/04 02:54
카라카치노구치, からたち野道, karakachi noguchi, 탱자나무 들길
미술에 비해 음악은 훨씬 더 로컬하면서 동시에 유니버셜하다. <시마우타>를 부른 BOOM의 노래 <카라카치노구치>. 이 그룹을 만든 아티스트 미야자와 카츠후미(Miyazawa Kazufumi)가 만든 아름다운 노래다.
유튜브에서 이 노래 듣기
=> http://www.youtube.com/watch?v=sltXS4kWNtE
からたち野道
作詞, 作曲 : 宮沢和史
赤い実にくちびる染めて 空を見上げる
これ以上つらい日が来ませんようにと 飛び石踏んだ
からたち野道 花ふく小道
泣いたらだめよと虫の音小唄
からたち野道 はるかな小道
あのひとのもとへと続く道
紅い血にくちびる噛んで 空を見上げる
もう二度とつらい日が来ませんようにと まぶたを閉じた
からたち野道 垣根の小道
泣いたらだめよと沢の音小唄
からたち野道 はるかな小道
あの人の歌がきこえた道
赤い実にくちびる染めて 空を見上げる
これ以上つらい日が来ませんようにと 飛び石踏んだ
からたち野道 草笛小道
泣いたらだめよとなずなの小唄
からたち野道 はるかな小道
あなたのもとへ駆けてゆきたい
ひとりぼっちの陽だまり小道 いつも二人で歩いてた道
こずえの花を摘みとりながら 泣きべそかいては困らせた春
からたち野道 花ふく小道
泣いたらだめよと虫の音小唄
からたち野道 あの日のままの
あなたのもとへ駆けてゆきたい
탱자나무 들길
작사, 작곡:미야자와(宮澤) 가즈시(和史)
빨간 실로 입술 물들여서 하늘을 우러러 보는 이것이상 괴로운 날이 오지 않는 것 같이 징검돌 밟았다
탱자나무 들길꽃 닦는 샛길 울면 안 되다고 벌레의 소리 코우따(에도시대 속요의 총칭) 탱자나무 들길 아득한 샛길 저 사람의 밑에 계속되는 길
빨간 피에 입술 씹어서 하늘을 우러러 보는 이미 두번 다시 괴로운 날이 오지 않는 것 같이 눈꺼풀을 닫았다
탱자나무 들길울타리 샛길 울면 안 되다고 골짜기의 소리 코우따(에도시대 속요의 총칭) 탱자나무 들길 아득한 샛길 저 사람의 노래가 들린 길
빨간 실로 입술 물들여서 하늘을 우러러 보는 이것이상 괴로운 날이 오지 않는 것 같이 징검돌 밟았다
탱자나무 들길풀피리샛길 울면 안 되다고 냉이의 코우따(에도시대 속요의 총칭) 탱자나무 들길 아득한 샛길 당신의 밑에 뛰어 가고 싶다
외톨이의 양 다물어 샛길 언제나 둘이서 걷고 있었던 길 고즈에의 꽃을 따 잡으면서 울상인가 있어서는 난처하게 한 봄
탱자나무 들길꽃 닦는 샛길 울면 안 되다고 벌레의 소리 코우따(에도시대 속요의 총칭) 탱자나무 들길 그 날인채로 의 당신의 밑에 뛰어 가고 싶다
Miyazawa Kazufumi
Miyazawa Kazufumi(宮沢和史, born January 18, 1966) is the founder of the Japanese bands The Boom and Ganga Zumba. The former was noted in the 1990s for a fusion of rock, pop, and local Okinawan folk music. Miyazawa is responsible for virtually all lyrics and music for The Boom, who are best known for their 1993 hit song "Shima Uta."
In 2006, he founded the band Ganga Zumba which includes Marcos Suzano and incorporates Brazilian and other Latin American and Caribbean influences in its mus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