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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창가, 이승철

songs | 2011/10/16 15:47


http://blog.naver.com/myspecialyou?Redirect=Log&logNo=4070002

작은창가에 비추인 수염은
소리까지 내면서 울고
파도에 묻힌 하늘도 있고
그냥 불어지는 바람도 있고
비가올지도 모르는 하늘가엔
검게 그을려진 구름도 있고
조금만 건드려도 퍼지는
파란빛깔속에 거울도 있고

이젠 슬픈 기억들은 모두 잊어버려
그대여 눈을 감고 들어봐
작은 꿈을 가진 우리들의 얘기를
라리라리라 라라......
라리라리라 라라......

오늘은 우리 아무도 지나간
흔적없는 이곳엔 우리의
깊은 발자욱을 남기고 쓸쓸할땐 이곳에
우리의 발자욱을 찾아서 함께 사랑을
다시 사랑을 나누어요
나나나...

2011/10/16 15:47 2011/10/16 15:47

모란동백 - 이제하, 조영남, 김영호

songs | 2010/02/27 19:31



모란동백

작사, 작곡 : 이제하

모란은 벌써 지고 없는데
먼 산에 뻐꾹이 울면
상냥한 얼굴 모란 아가씨
꿈속에 찾아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고달퍼라
나 어느 변방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나무 그늘에
고요히 고요히 잠든다해도
또한번 모란이 필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동백은 벌써 지고 없는데
들녘에 눈이 내리면
상냥한 얼굴 동백아가씨
꿈속에 웃고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덧없어라
나 어느바다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모래벌에
외로히 외로히 잠든다해도
또한번 동백이 필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또한번 모란이 필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이 노래, 모란동백.
모란과 동백처럼 명료함과 처연함을 넘어서는 꽃이 또 있을까?
토요일 오후. 꽃피는 동백섬을 한바퀴 돌다가
신옥진 선생님이 들려주었던 이 노래가 떠올랐다.

같은 노래라도 누가 어떻게 부르냐에 따라 정말 다르다.
'떠돌다'를 '뜨돌다'로 발음하는 이제하 버전의 발음에 유의하시길... ^^


* 이 노래의 작사 작곡가인 소설가 이제하 버전 노래 듣기
=>
http://www.meari174.net/meari/zboard.php?id=board2&no=22964

* 프로 카수 조영남 버전 노래 듣기
=> http://blog.daum.net/manrimuoun3638/8482230
=> http://blog.naver.com/dlatjdgh5984?Redirect=Log&logNo=40095278848&vid=0


* 아마추어 가수 김영호 버전 노래 듣기
=>
http://cafe.naver.com/frcamp.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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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7 19:31 2010/02/27 19:31

東京にもあったんだ

songs | 2010/02/12 19:10


東京にもあったんだ

福山雅治, 후쿠야마 마사하루, Fukuyama Masaharu

유튜브에서 이 노래 듣기
=>
http://www.youtube.com/watch?v=24Cc06z8Trs

東京にもあったんだ こんな綺麗な夕日が
도쿄니모 앗딴다 코음나키레이나유우히가
도쿄에도 있었네 이렇게 아름다운 석양이
うれしいな 君に見せたいな 君は元気かな
우레시이나 키미니미세타이나 키미와겡키카나
기뻐- 너에게 보여주고싶은데 넌 잘지내고 있는거니
東京にもあったんだ こんな綺麗な月が
도쿄니모앗딴다 코음나키레이나 쯔키가
도쿄에도있었네 이렇게 예쁜 달이
うれしいな 君も見てるかな 君に会いたいな
우레시이나 키미모미테루까나 키미니아이따이나
기뻐 너도 보고있는거니 너를 만나고 싶은데

今以上 自分以上に なりたかったんだよ
이마이죠우 지분이죠우니나리타깟타다요
지금 이 이상으로 더 나은 나 자신이 되고 싶었어
急いで 急いで 勝つために覚えたこと
이소이데 이소이데- 카쯔타메니오보에타코토
서두르고 서둘러 이기기위해서 기억한
この街のルールに 少しだけ 染まったよ
코노 마치노고루니 스코시다케 소맛타요
이 거리의 룰에 조금은 물들었어

お願いだ涙は 隠さないでくれ
오네가이다 나미다와 카쿠사나이데쿠레
부탁할께 눈물은 감추지말아줘
お願いだ心は 失くさないでくれ
오네가이다코코로와 나쿠사나이데쿠레
부탁할께 마음은 잃지말아줘
ほら ごらん 一緒に探してた明日に
호라- 고랑 잇쇼니사가시테타아시타니
이렇게봐바- 함께 찾고있던 내일에
僕は まだ走ってるんだよ
보쿠와 마다하싯테룬다요
난 아직도 달리고있는걸


東京にもあったんだ こんな綺麗な夜空が
도쿄니모앗딴다 코음나 키레이나요조라가
도쿄에도 있었네 이렇게 아름다운 밤하늘이
おかしいね 涙こぼれてる 君に会いたいな
오카시이나 나미다코보레테루 키미니아이타이나
이상해- 눈물이 넘처흘러 너를 만나고 싶은데

時々 忙し過ぎて 僕に迷ったり 君にも怒ったり
토키도키 이소가시스기테 보쿠니마욧타리 키미니모오콧타리
때론 너무 바빠서 나자신에게 헤매이거나 너에게도 화를내
生きるために傷つくこと
이키루타메니이키쯔츠쿠코토
살아가기위해서 상처받는 일
この街のルールに もう少し逆らうよ
코노마치노루루니 모- 스코시사카라우요
이 거리의 룰에 조금만 더 반항한다면

お願いだ涙は 隠さないでくれ
오네가이다 나미다와 카쿠사나이데쿠레
부탁할께 눈물은 감추지말아줘
お願いだ心は 失くさないでくれ
오네가이다코코로와 나쿠사나이데쿠레
부탁할께 마음은 잃지말아줘
ありがとう 一緒に泣いてくれた君はね 青春のゴールだったよ
아리가또오- 잇쇼니나이테쿠레타 키미와네 세이슌노고루닷따요
고마워 함께 울어준 넌말야 청춘의 도착점이었어
ねぇ わかってたんだよ ねぇ わかってたんだよ わかってるんだよ
네- 와깟텐다요 네- 와깟테탄다요 와깟테룬다요
있잖아- 알고있니- 알고있니- 알고있니


東京にもあったんだこんな綺麗な夜明けが
도쿄니모앗탄다 코음나키레이나요와케가
도쿄에도 있었네 이렇게나 아름다운 새벽이

うれしいな 君に見せたいな 君は元気かな
우레시이나 키미니미세타이나키미와겡키까나
기뻐- 너에게 보여주고싶어 넌 잘있는거니-

2010/02/12 19:10 2010/02/12 19:10

生きていることが辛いなら / ikiteru koto-ga tsurai nara / if you feel pain with being alive

songs | 2010/02/03 22:43


生きていることが辛いなら
IKITEIRU KOTOGA TSURAI NARA
if you feel pain with being alive

森山直太朗 Moriyama Naotaro

http://www.youtube.com/watch?v=nDigr8mIwpQ

1)
生きてることがつらいなら ikiteru koto-ga tsurai nara if you feel pain with being alive
いっそ小さく死ねばいい isso chiisaku shineba ii and so I let you die a bit or whatever
恋人と親は悲しむが koibito-to oya-ha kanashimu-ga your lover and parents will cry
三日とたてばもとどおり mikka-to tateba moto-douri but back to normal within 3 days
気がつきゃみんな歳とって kigatsujya mina toshi-totte everybody is getting old unknowingly
同じところにゆくのだから onaji tokoro-ni yukuno dakara and then go to the same last home

2)
生きてることがつらいなら ikiteru koto-ga tsurai nara if you feel pain with being alive
わめきちらして泣けばいい wameki chirashite nakeba ii  let you can cry and howl
そのうち夜はあけちゃって sonouchi yoru-ha akechatte by the time dawn breaks
疲れて眠りにつくだろう tsukare-te nemuri-ni tsuku-darou will be tired of cry and fall asleep
夜に泣くのは赤ん坊 yoru-ni nakuno-ha akanbou at night,  not only baby
だけってきまりはないんだし dakette kimari-ha nain-dashi everybody can cry

3)
生きてることがつらいなら ikiteu koto-ga tsurai nara if you feel pain with being alive
悲しみをとくと見るがいい kanashimi-wo toku-to miruga ii better to observe what is sorrow
悲しみはいつかひとひらの kanashimi-ha itsuka hitohira-no it is said that sorrow is like a flower petal
お花みたいに咲くという ohana mitai-ni saku-to iu will bloom like a flower
そっとのばした両の手で sotto nobashita ryou-no-te-de hold out your both hands and
摘み取るんじゃなく、守るといい tsumi-torun-jyanaku mamoru-to-ii protect it, not to pick up

**
なんにもないとこから nan nimo naitoko kara from the place where is nothing
なんにもないとこへと nan nimo naitoko heto to the place where is nothing
なんにもなかったかのように nan nimo nakatta kano-youni it seems nothing has happened
めぐる命だから meguru inochi dakara life loops and reincarnates

4)
生きてることがつらいなら ikiteru koto-ga tsurai nara if you feel pain with being alive
嫌になるまで生きるがいい iya-ni narumade ikiru-ga-ii better to live till you'll get fed up
歴史は小さなブランコで rekishi-ha chiisana buranko-de the history is like a small swing
宇宙は小さな水飲み場 uchu-ha chiisana mizunomi-ba the universe is like a small watering place
生きてることがつらいなら ikiteru koto-ga tsurai nara if you feel pain with being alive
くたばる喜びとっておけ kutabaru yorokobi totte oke Keep your joy of die
生きていることがつらいなら ikitesu koto-ga tsurai nara if you feel pain with being alive

2010/02/03 22:43 2010/02/03 22:43

少年時代 쇼넨지다이 소년시대

songs | 2010/01/24 08:19


少年時代 쇼네지다이 소년시대

작사,작곡,노래 : 井上陽水 INOUE Yosui

http://www.youtube.com/watch?v=SqUA_UQsKE4

夏が過ぎ 風あざみ 誰の あこがれに さまよう
나쯔가스기카제아자미다레노아코가레니사마요우
여름이지나 바람에흔들리는엉겅퀴 누군가 그리워 방황하네

青空に残された 私の心は 夏模様
아오조라니노코사레따와따시노코코로와나쯔모요우
푸른하늘에 남겨진 내 마음은 여름모양

夢が覚め 夜の中 永い冬が 窓を閉じて
유메가사메요루노나까나가이후유가마도오도지떼
꿈에서깨면 한밤중 영원한 겨울이 창문을 닫아

呼びかけたままで夢はつまり想い出のあとさき
요비카케따마마데유메와쯔마리오모이데노아또사키
소리쳐 부르지만 꿈은 즉 추억의 앞뒤

夏まつり 宵かがり 胸の高なりに 合わせて
나쯔마쯔리요이카가리무네노타카나리니아와세떼
여름축제 초저녁 화톳불 심장의 고동에 맞추면

八月は 夢花火 私の心は 夏模様...
하찌가쯔와 유메하나비 와따시노 코코로와 나쯔모요우
8월은 꿈의 불꽃 내 마음은 여름모양

目が覚めて 夢のあと 長い影が 夜にのびて
메가사메떼 유메노아또 나가이카게가 요루니 노비떼
눈을뜨면 꿈의뒷편 긴그림자가 밤이면늘어나

星屑の空へ 夢はつまり 想い出の あとさき
호시쿠즈노소라에 유메와쯔마리 오모이데노 아또사키
작은별들의 하늘로 꿈은 즉 추억의 처음부터끝까지

夏が過ぎ 風あざみ 誰のあこがれに さまよう...
나쯔가스기 카제아자미 다레노 아코가레니 사마요우
여름이지나 바람(에 흔들리는)엉겅퀴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방황하네...

八月は 夢花火 私の心は 夏模様...
하찌가쯔와 유메하나비 와따시노 코코로와 나쯔모요우
8월은 꿈의 불꽃 내마음은 여름모양

2010/01/24 08:19 2010/01/24 08:19

涙そうそう

songs | 2010/01/08 11:19


涙そうそう
나다 소우소우
눈물이 줄줄

나츠가와 리미 

click here and enjoy
=> h
ttp://www.youtube.com/watch?v=76cBt4-1c8A&feature=related
http://www.youtube.com/watch?v=986YA_5Oimw
http://www.youtube.com/watch?v=lNG6phzQAII&feature=related


古いアルバムめくり ありがとうってつぶやいた
후루이 아루바무 메쿠리 아리가토웃테 츠부야이타
낡은 앨범을 넘기며 고맙다고 말했어요


いつもいつも胸の中 勵ましてくれる人よ
이츠모 이츠모 무네노 나카 하게마시테 쿠레루 히토요
언제나 언제나 가슴 속에서 격려해 주는 사람이여


晴れ渡る日も 雨の日も 浮かぶあの笑顔
하레와타루 히모 아메노 히모 우카부 아노 에가오
활짝 갠 날도 비오는 날도 떠오르는 그 웃는 얼굴


想い出遠くあせても
오모이데 토오쿠 아세테모
추억이 멀리 빛 바래도


おもかげ探して よみがえる日は 淚そうそう
오모카게 사가시테 요미가에루 히와 나다 소우소우
그 모습을 찾으며 떠오른 날은 눈물이 줄줄



一番星に祈る それが私のくせになり
이치방보시니 이노루 소레가 와타시노 쿠세니 나리
저녁에 제일 먼저 뜨는 별에게 빌어요 그게 내 버릇이 되었어요


夕暮れに見上げる空 心いっぱいあなた探す
유구레니 미아게루 소라 코고로이 입파이 아나타 사가스
저녁에 바라보는 하늘 가슴 벅차하며 그대를 찾아요


悲しみにも 喜びにも おもうあの笑顔
카나시미니모 요로코비니모 오모우 아노 에가오
슬픔에도 기쁨에도 생각하는 그 웃는 얼굴


あなたの場所から私が
아나타노 바쇼카라 와타시가
그대가 있는 곳에서 내가


見えたら きっといつか 會えると信じ 生きてゆく
미에타라 킷토 이츠카 아에루토 신지 이키테 유쿠
보인 다면 분명히 언젠가 만날 수 있을거라고 믿으며 살아가요


會いたくて 會いたくて 君への想い 淚そうそう
아이타쿠테 아이타쿠테 키미에노 오모이 나다소우소우

만나고 싶어서 만나고 싶어서 그대를 향한 생각 눈물이 줄줄

2010/01/08 11:19 2010/01/08 11:19

からたち野道, karakachi noguchi, 탱자나무 들길

songs | 2010/01/04 02:54


카라카치노구치, からたち野道, karakachi noguchi, 탱자나무 들길

미술에 비해 음악은 훨씬 더 로컬하면서 동시에 유니버셜하다. <시마우타>를 부른 BOOM의 노래 <카라카치노구치>. 이 그룹을 만든 아티스트 미야자와 카츠후미(Miyazawa Kazufumi)가 만든 아름다운 노래다.

유튜브에서 이 노래 듣기
=> http://www.youtube.com/watch?v=sltXS4kWNtE


からたち野道

作詞, 作曲 : 宮沢和史

赤い実にくちびる染めて 空を見上げる 
これ以上つらい日が来ませんようにと 飛び石踏んだ

からたち野道 花ふく小道 
泣いたらだめよと虫の音小唄 
からたち野道 はるかな小道
あのひとのもとへと続く道

紅い血にくちびる噛んで 空を見上げる 
もう二度とつらい日が来ませんようにと まぶたを閉じた

からたち野道 垣根の小道 
泣いたらだめよと沢の音小唄 
からたち野道 はるかな小道
あの人の歌がきこえた道

赤い実にくちびる染めて 空を見上げる 
これ以上つらい日が来ませんようにと 飛び石踏んだ

からたち野道 草笛小道 
泣いたらだめよとなずなの小唄 
からたち野道 はるかな小道
あなたのもとへ駆けてゆきたい

ひとりぼっちの陽だまり小道 いつも二人で歩いてた道 
こずえの花を摘みとりながら 泣きべそかいては困らせた春

からたち野道 花ふく小道 
泣いたらだめよと虫の音小唄 
からたち野道 あの日のままの
あなたのもとへ駆けてゆきたい


탱자나무 들길

작사, 작곡:미야자와(宮澤) 가즈시(和史)

빨간 실로 입술 물들여서 하늘을 우러러 보는 이것이상 괴로운 날이 오지 않는 것 같이 징검돌 밟았다

탱자나무 들길꽃 닦는 샛길 울면 안 되다고 벌레의 소리 코우따(에도시대 속요의 총칭) 탱자나무 들길 아득한 샛길 저 사람의 밑에 계속되는 길

빨간 피에 입술 씹어서 하늘을 우러러 보는 이미 두번 다시 괴로운 날이 오지 않는 것 같이 눈꺼풀을 닫았다

탱자나무 들길울타리 샛길 울면 안 되다고 골짜기의 소리 코우따(에도시대 속요의 총칭) 탱자나무 들길 아득한 샛길 저 사람의 노래가 들린 길

빨간 실로 입술 물들여서 하늘을 우러러 보는 이것이상 괴로운 날이 오지 않는 것 같이 징검돌 밟았다

탱자나무 들길풀피리샛길 울면 안 되다고 냉이의 코우따(에도시대 속요의 총칭) 탱자나무 들길 아득한 샛길 당신의 밑에 뛰어 가고 싶다

외톨이의 양 다물어 샛길 언제나 둘이서 걷고 있었던 길 고즈에의 꽃을 따 잡으면서 울상인가 있어서는 난처하게 한 봄

탱자나무 들길꽃 닦는 샛길 울면 안 되다고 벌레의 소리 코우따(에도시대 속요의 총칭) 탱자나무 들길 그 날인채로 의 당신의 밑에 뛰어 가고 싶다

Miyazawa Kazufumi

Miyazawa Kazufumi(宮沢和史born January 18, 1966)
is the founder of the Japanese bands The Boom and Ganga Zumba. The former was noted in the 1990s for a fusion of rock, pop, and local Okinawan folk music. Miyazawa is responsible for virtually all lyrics and music for The Boom, who are best known for their 1993 hit song "Shima Uta."

In 2006, he founded the band Ganga Zumba which includes Marcos Suzano and incorporates Brazilian and other Latin American and Caribbean influences in its music.

2010/01/04 02:54 2010/01/04 02:54

島唄 시마우타, 섬의 노래

songs | 2009/12/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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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노래, 島唄 시마우타

오키나와 섬(島)의 노래(唄)다. 20세기 중반 끔찍한 전쟁을 치뤘던 섬의 역사에 얽힌 노래다. 오카니와 특유의 음색이 살아있는 노래다. 자연과 인간의 삶을 담은 아름다운 음색과 노랫말 속에는 비극적인 정서가 들어있다. 오카나와를 첫 방문했던 Bopm의 리더 미야자와는 그 섬의 역사적 상처를 알게 되었고, 그것을 노래로 만들어 일본 전체를 감동시켰다. 2006년 월드컵 때 아르헨티나 응원가로 쓰일 정도로 전세계에 잘 알려져있다. 한국의 부산에서 일하는 나는 일본 큐슈 지역의 큐레이터들을 통해 이 노래를 들었다. 예술은 열린 마음의 상호지역성을 통해서 소통의 힘을 극대화 한다.

이 노래는 제국주의 전쟁으로 인해 목숨을 잃어야 했던 그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부른다. 바다와 우주와 신과 생명을 불러 '이대로 영원히 저녁의 고요함을' 달라고 말한다. 강렬한 일렉 기타와 오키나와 민속악기 샤미센 소리로 시작해 거친 샤우팅으로 끝나는 이 노래. 사탕수수(우지) 밭에서 만나 그 아래서 영원히 작별했야던 오키나와 민중의 삶이 여기 들어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n7ggJquImms&feature=related

http://www.youtube.com/watch?v=YM9vJ5-TCTE&feature=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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島唄 시마우타

でいごの花がさき風を呼び嵐が來た 데이고 꽃이 피어 바람을 불러 폭풍이 왔네
でいごがさき亂れ風を呼び嵐が來た 데이고가 만발해 바람을 불러 폭풍이 왔네
くり返す悲しみは島渡る波のよう 반복되는 슬픔은 섬을 건너는 파도와도 같아
ウ-ジの森であなたと出會い 우지의 숲에서 너와 만나
ウ-ジの下で千代にさよなら 우지 아래에서 영원히 안녕

島唄よ風に乘り鳥とともに海を渡れ 시마우타여 바람을 타고 새와 함께 바다를 건너라
島唄よ風に乘り屆けておくれ私の淚 시마우타여 바람을 타고 전해 줘 내 눈물을
でいごの花も散りさざ波がゆれるだけ 데이고 꽃도 지고 잔물결이 흔들릴 뿐
ささやかな幸せはうたかたの波の花 자그마한 행복은 물거품 이는 파도의 꽃

ウ-ジの森で歌った友よ 우지의 숲에서 노래했던 친구여
ウ-ジの下で八千代の別れ 우지의 숲에서 영원한 작별을
島唄よ風に乘り鳥とともに海を渡れ 시마우타여 바람을 타고 새와 함께 바다를 건너라
島唄よ風に乘り屆けておくれ私の愛を 시마우타여 바람을 타고 전해 줘 내 사랑을

海よ宇宙よ神よいのちよ 바다여 우주여 신이여 생명이여
このまま永遠に夕なぎを 이대로 영원히 저녁의 고요함을

島唄よ風に乘り鳥とともに海を渡れ 시마우타여 바람을 타고 새와 함께 바다를 건너라
島唄よ風に乘り屆けておくれ私の淚 시마우타여 바람을 타고 전해 줘 내 눈물을
島唄よ風に乘り鳥とともに海を渡れ 시마우타여 바람을 타고 새와 함께 바다를 건너라
島唄よ風に乘り屆けておくれ私の愛を 시마우타여 바람을 타고 전해 줘 내 사랑을

2009/12/17 01:02 2009/12/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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