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햇볕이 따뜻해진 날, 대시미 학예실
lense & world | 2011/09/22 16:02

좌상부터 김문정 김민경 송미경 이순구 김태형 큐레이터, 이종협 관장, 김준기 학예연구실장



아직 한글을 체계적으로 학습하지 않은 김구가 내 이름을 써주었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쓴 내 이름 '기준김'. 그 글씨를 스캔받고 뽀샵해서 만든 타이포그라피. 기준김이라...


그가 자신의 눈으로 자신의 세계를 담기 시작했다.

인형들을 나란히 눞여 놓은 인스톨레이션.

쌀과 커피, 종이 등으로 케이크를 만들기도 한다.

인형들을 업고 거리에 나선 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