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gim story] : 14

  1. 2008/04/08 뽀샵 짐준기 20080407
  2. 2007/03/29 Ray Ban Gim (3)
  3. 2006/08/27 신문출연 - 중앙일보 060824 (2)
  4. 2006/05/21 김구와 김준기 (2)
  5. 2006/05/11 이천육년 오월 김준기
  6. 2005/08/09 무드 gim
  7. 2005/08/05 뽀사시 gim (3)
  8. 2005/07/31 코구멍 (5)
  9. 2005/06/20 짧은 머리 gim, 이종수샘 뒷풀이에서 노래하다 050608 (2)
  10. 2005/04/12 청년의 힘, 빛나는 아침 : 목판화를 생각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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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샵 짐준기 20080407

gim story | 2008/04/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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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09:07 2008/04/08 09:07

Ray Ban Gim

gim story | 2007/03/2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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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an Sel-Ca image.

Do you know "Ray Ban"?
One spring day, I had took the memorial Ray Ban.
It's the Ray Ban Gim
2007/03/29 00:30 2007/03/29 00:30

신문출연 - 중앙일보 060824

gim story | 2006/08/27 09:57


"예술 장르 사이 사이가 더 재밌죠" 김준기 다원예술위 위원

[중앙일보 2006-08-24 09:40]

[중앙일보 정재숙]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발족하면서 새로 생긴 소위원회가 '다원예술위원회'다. 이미 있어온 예술 장르가 껴안아 들이지 못하는 온갖 잡동사니 신예술이 여기 모인다. 진흥원 시대와 위원회 시대를 가르는 상징 같은 분과다. '다원예술위'의 위원으로 1년을 보낸 미술평론가 김준기(38.경희대 겸임교수.사진)씨는 발랄하게 "우리 분과는 일종의 '신파'다. 뉴 웨이브(New Wave)"라고 '다원'의 뜻을 풀었다.

"문학.음악.미술.춤.연극 식으로 벽을 쌓고 가르는 건 근대의 패러다임이죠. 기성 질서가 고착된 정책 단위일 뿐입니다. 그 사이 사이가 더 중요하게 된 것이 21세기예요. 장르의 안정성을 부정하는 에너지가 좋습니다. 기존 장의 논리, 판을 벗어나서 바라보면 얼마나 재미있는 예술이 많은가 놀라죠."

그는 '다원예술위'가 지난 한 해 연 다양한 '월례 포럼' 을 소개하면서 "비평과 언론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다원예술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우리 위원들의 임무"라고 했다.

"미술만 봐도 전시장 중심의 작품시장만 인정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전시장 바깥으로 눈을 돌리면 삶 속에 살아있는 미술이 생생해요. 지역과 이주민이 남긴 각종 흔적과 물건으로 대추리에 동네미술관을 세운 이윤엽씨의 작업은 일종의 '사회 행위예술(소셜 퍼포먼스)'이죠. 벽 없는 미술관이랄까요."

김 위원은 "관 체제에서 민간 위원회로 넘어온 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 옛 관습을 벗기에는 피상적인 측면이 있다"고 비판했다. 로드맵이 없다는 것이다. 그는 "바깥 여론을 수렴하고 실무를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갈 수 있도록 각 소위원회에 상근 위원을 두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안면도=정재숙 기자 johanal@joongang.co.kr
2006/08/27 09:57 2006/08/27 09:57

김구와 김준기

gim story | 2006/05/21 19:06














2006/05/21 19:06 2006/05/21 19:06

이천육년 오월 김준기

gim story | 2006/05/11 12:05



셀프카메라로 잡은 이천육년 오월 어느날 김준기

2006/05/11 12:05 2006/05/11 12:05

무드 gim

gim story | 2005/08/09 12:30


2005/08/09 12:30 2005/08/09 12:30

뽀사시 gim

gim story | 2005/08/05 01:51





2005/08/05 01:51 2005/08/05 01:51

코구멍

gim story | 2005/07/31 14:35






2005/07/31 14:35 2005/07/31 14:35

짧은 머리 gim, 이종수샘 뒷풀이에서 노래하다 050608

gim story | 2005/06/20 17:30


짧은 머리 사진입니다. 늦게나마 "신.고.합.니.다..."
고독한 포로아리스뜨 아트캠프 이바닥님의 작품. 장소는 이종수샘 전시 오픈 뒷풀이 자리입니다.

멋적을 때는 그저 씨익 웃는 게 최고의 방책이죠.

90년대 중반부터 10년째 단골 레파토리 예럴랄라~ 장동광 샘이 느닷없이 노래를 시키는 바람에... 예나 지금이나 저는 그저 "시키면 한다"는 신념으로... "시킴 아트"를 구현했슴다. "CI KIM art" ...

이제 재롱 학번에서 빠질 때도 되었는데...
2005/06/20 17:30 2005/06/20 17:30

청년의 힘, 빛나는 아침 : 목판화를 생각함

gim story | 2005/04/12 18:09










"청년의 힘 빛나는 아침"이라는 촌스러워 보이는 타이포 그래피를 넣은 판화 한 장. 1993년 복학생 김준기가 새긴 자화상 목판화다. 그 때는 그랬다. 목판화는 오윤처럼 굵고 힘찬 선으로 밀고 나가는 것도 좋았고, 이인철 식으로 가늘게 선묘를 해내는 것이어도 좋았다. 목판화가 정말 좋았다.

지금도 여전히 좋다. 그런데 우리는 목판화를 새기지 않는다. 지난 시대 작가들만이 계속 파고 있다. 어디 그뿐이겠는가. 걸개도 그리지 않는다. 지금 보아도 나는 걸개가 좋다. 어딘가 모자라는듯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걸개를 생각해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러나 우리 시대 작가들은 이제 걸개를 그리지 않는다.

목판을 파지 않는 시대, 걸개를 걸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다. 분명히 달라졌다는 것이다. 무엇이 달라졌느냐. 나무에 이미지를 새겨서 잉크를 묻힌 후 종이를 얹어서 여러장의 그림을 만들어내지 않아도 프린터 한대로 여러개의 그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이다. 걸개를 그리지 않아도 사진 이미지 데이타를 실사출력하는 집에 맡기면 한두시간만에 뚝딱 거창한 프랙카드가 나오는 시대다.

그러고 보니 정말 많이 변했다. 그렇다면 이제 목판화와 걸개는 책이나 건물 벽이 아닌 전시장 벽면으로 후퇴해야만 하는가. 그럴 수 있는가. 아니다. 그렇지 않다. 다른 방식의 목판화와 걸개가 필요하다. 나는 지금 이철수 개인전을 보러가려고 한다. 이철수의 목판화는 지금 인사아트센터 전시장에서 의미도 있고 상품성도 있는 좋은 목판화로 인기를 떨치고 있다. 목판화 한 장에 담긴 떨리는 손길을 감지해내던 스무살 무렵의 감성을 더듬거리며 그의 목판화 전시를 볼 참이다.
2005/04/12 18:09 2005/04/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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