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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큐협 월례포럼 130330 : 큐레이터 윤범모의 세계

artpd clip | 2013/03/13 00:36


[알림] 한큐협 월례포럼 130330

행사명 : 한큐협 월례포럼 130330 : 큐레이터 윤범모의 세계
주최 : 한국큐레이터협회
강연 : 윤범모(한국큐레이터협회 회장, 가천대 교수)
장소 : 아트선재센터 3층 회의실
일시 : 2013년 3월 30일 토요일 오후4시

한국큐레이터협회(이하 한큐협)는 오는 3월 30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아트선재센터에서 월례포럼을 엽니다. 이날의 강연자이신 윤범모 회장은 동국대학교 미술사학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뉴욕대 대학원 예술행정학과에서 수학했으며, 사우스 플로리다대학교의 연구교수를 지냈습니다.

그는 1982년에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했으며, 중앙일보([계간미술]) 기자, 월간/계간 [가나아트] 편집주간, [월간미술] 이사 등을 지냈습니다.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초대 회장(1993년), 한국미술품감정가협회 초대 회장(2001년) 동악미술사학회 초대 이사장(2006년) 등의 학회 활동을 했으며,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을 역임했습니다.

또한 그는 호암갤러리(현 삼성미술관 리움), 예술의 전당 미술관, 이응노미술관 등의 개관 주역으로 미술관 활동을 했습니다. 전시기획으로는 <제1회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실크로드 미술기행전>(동아미술관), <아트경주 12>(경주시), <오윤 회고전>(미부아트센터) 등 다수에 이릅니다.

저서로 [미술과 함께, 사회와 함께], [한국근대미술], [한국미술에 삼가 고함], [김복진 연구-일제 강점하 조소예술과 문예운동] 등 많은 미술 저서를 냈습니다. 나아가 그는 1988년 시집 [불법체류자]로 등단했으며, 2008년 [시와 시학] 신춘문예 시 부분 당선하여 재등단했고, 시집 [노을씨, 안녕], [멀고 먼 해우소] 등의 시집이 있습니다. 현재 가천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한국큐레이터협회 회장, 현대시박물관 고문 등을 맡고 있습니다.

저널리스트, 미술사가, 미술비평가, 미술품감정가, 저술가, 전시기획자, 미술관 디렉터, 시인 등 전방위의 활동을 해오신 윤범모 회장을 모시고 그의 삶과 일을 들어보는 자리입니다. 함께 자리해주시어 소중한 시간을 함께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2013/03/13 00:36 2013/03/13 00:36

[알림] 한큐협 월례포럼 130216

artpd clip | 2013/02/12 15:38


[알림] 한큐협 월례포럼 130216

행사명
: 한큐협 월례포럼 130216 : 큐레이터 박래경의 세계
주최 : 한국큐레이터협회
강연 : 박래경(한국큐레이터협회 명예회장)
장소 : 아트선재센터 3층 회의실
일시 : 2013216일 토요일 오후4

한국큐레이터협회
(이하 한큐협)는 오는 216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아트선재센터에서 월례포럼을 엽니다. 박래경 명예회장님은 1935년에 출생하셨으며, 서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헨대 미술사학과에서 수학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 학예관(1986-1992)을 거쳐 학예연구실 실장(1992-1996)으로 일했고, 한국큐레이터협회 회장(2008-2012)을 역임했으며, 이후 명예회장으로 계십니다. 한국의 1세대 큐레이터로서 우리협회의 초대 회장을 지내며 협회의 창립과 활동에 큰 힘을 실어주셨던 박래경 명예회장님과 함께 그의 삶과 일을 들어보는 자리에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02/12 15:38 2013/02/12 15:38

[[알림] 2012년 김복진상 시상식

artpd clip | 2012/10/29 17:24


[[알림] 2012년 김복진상 시상식


행사명 : 2012년 김복진상 시상식

수상자 : 김인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부 상: 서유라, 김인혜의 책, 유화, 2012

일 시 : 2011년 11월 3일(금) 오후 4시

장 소 :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1층


김복진상 제정 경위

정관(井觀) 김복진(金復鎭 1901-1940) 선생은 짧은 생애에도 불구하고 한국 근대미술사상 가장 풍부한 업적을 쌓아 올린 위대한 미술가입니다. 김복진 선생은 근대미술사의 제1세대로써 중세에서 근대로의 전환을 이끈 미술인입니다. 미술평론가이자 조각가이며, 또한 식민지 극복을 위한 문예운동가 및 사회운동가였을 뿐만 아니라 숱한 후학을 배출한 교육자였습니다.

작가로서 서구 근대조각을 한국에 이식, 정착시켰으며 일찍이 항일독립운동에 가담하여 토월회 및 카프를 주도하였고 조선공산당 사건에 연루되어 6년의 투옥 생활에도 불구하고 조선 고유의 전통 조각을 현대감각으로 혁신하는 성과를 이룩하였고, 당대 가장 날카로운 문제의식으로 미술정신사의 수준을 끌어 올린 비평 및 이론활동을 전개하여 한국미술계를 근대화시켜냈던 것입니다.

그러나 후손을 남기지 못한 채 요절하여 오랜 세월 잊혀져왔었습니다. 이에 1995년 서거 55주기를 맞이하여 후학들이 기념사업회를 결성하고 전집 출판 및 추모전과 묘비건립 사업을 수행한 이래 2001년 탄신100주년 기념전과 연구서를 출판하고 또한 2006년부터 김복진상 운영위원회가 그 뜻을 기려 비평 및 이론가를 선정,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김복진상 운영 규정

□ 김복진상은 한국 미술이론의 발전을 위한 연구 성과와 업적이 현저한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하여 이 상을 시상하며, 상금은 없다. 다만 수상자에게는 뜻에 동의하는 작가가 제작한 작품을 수여한다.

□ 수상자는 김복진상 운영위원이 각자 후보를 추천하고 이를 토론에 붙여 운영위원의 만장일치에 의해 선정하며, 운영위원간 의견이 다를 경우 수차례의 조정과 협의를 거치지만 합의에 도달하지 않을 때는 당해 수상자를 내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후보작은 심사일을 기준으로 지난 일년 동안 각종 매체에 발표된 미술평론문과 논문, 저서 및 온라인에 발표된 문서를 대상으로 한다.

□ 운영위원은 선정위원을 겸하며, 사퇴를 하지 않을 경우 별도의 임기를 두지 않는다. 다만 운영위원은 이 상의 후보자가 될 수 없다.


수상자 선정 이유

김인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는 학예연구사가 갖추어야 할 능력과 미덕을 동시에 겸비한 역량 있는 인물입니다. 최근 만해도 <덕수궁프로젝트>에서 보여준 장소성과 역사성을 결합해 내는 기획력이나 <텔미 텔미: 한국 호주 현대미술>, <아시아 리얼리즘>, <아시아 큐비즘> 전시에서 드러낸 폭넓은 시야는, 학예연구사라는 것이 단순지식만이 아니라 역사관으로 장악하는 통찰력을 겸해야 한다는 점을 너무도 잘 확인시켜 주고 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몇 명 안되는 학예사 학예연구사 가운데 10년차 짜리 이 조그마한 한 학예연구사가 보여주고 있는 눈부신 역량은 하나 밖에 없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위상을 드높여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정형민 관장의 의지와 일치하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아카이브 실현의지는 이 조그만 학예연구사의 오랜 꿈이기도 했거니와 테이트 모던은 물론, 게티연구소(Getty Research Institute) 미술아카이브 연수를 다녀 온 뒤 장엽 팀장의 지휘 아래 있는 학예연구2팀에 배치되어 거대한 국립미술자료연구센터를 상상하며 실제로 이 일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모두 멋진 전시 기획에 현혹되고 있는 이 때 이러한 기초학술 분야에 투신하려는 의지 또한 높은 모범입니다.

더욱이 김인혜 학예사가 20세기 미술에 기울이고 있는 열정은 그의 최근 박사학위논문 <<루쉰(魯迅)의 목판화 운동-예술과 정치의 양극에서>>에서 드러내고 있듯이 대단히 가치 있는 기여라고 하겠습니다. 정관 김복진 선생께서는 생애의 마지막 꿈을 '동양미술사 저술'이라고 하셨는데 미술사학계에서 단 한 번도 이처럼 심화된 연구대상으로 삼은 적이 없는 저 루쉰에 대한 연구는 완전한 동양미술사의 꿈을 실현시키는 기초 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인혜 학예연구사는 저희의 오랜 도반(道伴)이기도 합니다. 뜻이 같고 가는 길도 같은데 근래 한국 근현대미술사 공부를 하겠다는 저 조그만 학예연구사의 야무진 꿈이 이뤄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소망하면서 저의 스승 김복진 선생의 이름으로 상을 드릴 수 있음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밝혀두려 합니다.

대표 집필 최열(김복진상 운영위원)


역대 수상자

□ 2006 이선영(미술평론가)

□ 2007 김준기(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

□ 2008 강수미(서울대학교 연구교수)

□ 2009 윤범모(경원대학교 교수)

□ 2010 김현숙(덕성여대 교수)

□ 2011 김종길(경기도미술관 학예연구사)

□ 2012 김인혜(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소박한 시상식에 초대합니다.

행사명 : 2012년 김복진상 시상식

수상자 : 김인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부 상 : 서유라, 김인혜의 책, 유화, 2012

일 시 : 2011년 11월 3일(금) 오후 4시

장 소 :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1층

서울시 중구 정동 34-5 배재정동빌딩 동관(070-7506-0072)

미술이론 분야에서 좋은 활동을 벌여온 이들을 선정해 시상해온 김복진상이 올해의 수상자로 김인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갖습니다. 운영위원회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의 훌륭한 활동과 더불어 노신에 관한 박사학위 논문으로 훌륭한 연구자의 성과를 낸 점을 높이 평가하여 김인혜 학예연구사를 올해의 김복진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다음과 같이 시상식을 갖습니다.

김복진상 운영위원회

정준모(운영위원장),김준기, 조은정, 최태만, 최열

김준기(대전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정준모(미술평론가)

조은정(한남대학교 겸임교수)

최태만(국민대학교 교수)

최열(미술평론가)


수상자 이력사항

김인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2002~)

010 6216 7259 inhye74@naver.com

학력

1992. 3 - 1996. 2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학사졸업

1996. 3 - 2000. 2 서울대학교 미술사전공 석사졸업

1997. 8 - 2000. 2 독일 본(Bonn) 대학 미술사전공, 철학부전공

2002. 3 - 2012. 2 서울대학교 미술사전공 박사졸업

주요 연구 실적

주요 논문

2000 「필립 오토 룽에의 <시간> 연작에 나타난 회화 이념」

(석사학위 논문, 서울대학교, 2000)

2002 「독일 초기 낭만주의 회화이념」

(『서양미술사학회논문집』, 2002)

2003 「한스 하케의 Der Bevölkerung: 미술과 정치, 서로 말걸다」

(『현대미술관연구』, 2003)

2005 「인도 벵갈 화파와 봄베이 진보예술가 그룹」

(『현대미술관연구』, 2005)

「1940-50년대 아시아에서의 피카소 수용」

(『아시아 큐비즘』전 도록, 2005)

「1950년대 대구 문예계의 지형도와 작가 정점식」

(『근대미술연구』, 2005)

2007 「장 뒤뷔페와 앵포르멜을 둘러싼 오해에 대하여」

(『근대미술연구』, 2007)

2010 「再現と態度の問題としてのアジアのリアリズム」

(『美術フォーラム21』, 2010)

「아시아 미술에서 리얼리즘의 ‘활용 전략’」

(『아시아 리얼리즘』전 도록, 2010)

2011 「이쾌대 연구 ‘인체 해부학 도해서’를 중심으로」

(『시대의 눈』, 학고재, 2011)

「한국현대미술 1976-2011」

(『텔미텔미: 한국 호주 현대미술』전 도록, 2011)

2012 『루쉰(魯迅)의 목판화 운동 : 예술과 정치의 양극(兩極)에서』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2)

*기타 전시 관련 에세이, 작가론 다수

(월간미술, 아트인컬쳐, 네이버, 웹진 등 잡지 및 인터넷 발표)

주요 국제 컨퍼런스 참가 및 발표

2010 아시아 큐레이터 컨퍼런스 발표 (인도 방갈로어)

2011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 초청 세미나 <동아시아의 관전>, 발표 (일본 후쿠오카)

2012 게티연구소(Getty Research Institute) 미술아카이브 구축관련 연수 (미국 로스앤젤레스)

2012 코털드 인스티튜트 <한국 현대미술> 학술 심포지엄 발표 (영국 런던)

주요 전시기획

2004~2005 《아시아 큐비즘》展 (일본국제교류기금, 도쿄국립근대미술관, 싱가포르국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공동기획)

2005 《20세기로의 여행》展 (암스테르담 스테델릭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공동기획)

2006 《장 뒤뷔페: 우를루프의 정원》展 (프랑스 장뒤뷔페 재단, 국립현대미술관 공동기획)

2007 《비엔나미술사박물관》展 (비엔나미술사박물관 협력)

2010 《아시아 리얼리즘》展 (싱가포르국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공동기획)

2011 《텔미텔미: 한국_호주 현대미술 1976-2011》展 (시드니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공동기획)

2012 《덕수궁 프로젝트》展

*기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기획전 등 다수

2012/10/29 17:24 2012/10/29 17:24

Project Daejeon 2012 : Energy

artpd clip | 2012/09/14 17:56


Project Daejeon 2012 : Energy

 

Project Daejeon takes its characterization strategy from Daejeon’s identity as the science and technology capital of Korea; the subject of the project is exchange and collaboration between Art and Science; science, the field which seeks objective truth, and art, the field of competing relative values. Project Daejeon 2012: Energy is a biennial international art festival promoting the convergence of art and science. The project reestablishes and expands upon general issues in the history of humanity and, more specifically, the values of Daejeon as a scientific city. We are promoting a full-range project which will connect the science infrastructure of Daejeon with the Daejeon Museum of Art, engaging the entire city, including its forests, rivers, historic downtown, etc. in dealing with science, technology, nature, city, and in particular, problems in understanding human existence and life.

 

The main theme of Project Daejeon 2012 is Energy. The keyword Energy is at the forefront of contemporary issues in fields ranging from the natural sciences to the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Exploring energy in physics, chemistry, astronomy, and biology is a sort of practical method to understanding nature. In the social sciences, studies of energy considering both the individual human and entire communities afford new understanding and broaden the horizons for our interpretations of humankind and society. In technology, the problem of energy calls to mind hybrid and alternative energy systems, among others.

 

Project Daejeon 2012: Energy will fulfill the substantive convergence between art and science with cooperation from research institutions, universities, enterprises, and others. The convergence of art and science supported by Project Daejeon 2012: Energy is an undertaking to expand the scientific city Daejeon into artistic one, and simultaneously to develop the city’s principles in mutually supporting and existing scientific truth and artistic values. The scientific city’s identity gets completed not only by the city’s scientific infrastructure but also by sublimating it into cultural values.

2012/09/14 17:56 2012/09/14 17:56

각계각층의 근로인민대중을 불러 세우는 태진아의 호소력

artpd clip | 2011/09/26 21:16


각계각층의 근로인민대중을 불러 세우는 태진아의 호소력

택시기사 아저씨 버스기사 아저씨
 기사식당 떡장사 아줌마
빵집 아저씨 꽃집 아가씨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
국군장병 경찰관 아저씨
라디오를 듣고 있네요
우리 모두 듣지요 엠비씨 라디오
 최양락의 재밌는 라디오

신문기자 아저씨 만두가게 아저씨
과일장사 대리기사 아저씨
의사 선생님 대학 교수님
변호사 대리기사 아저
 포장마차 노래방 사장
 라디오를 듣고 있네요
우리 모두 듣지요 엠비씨 라디오
최양락의 재밌는 라디오

2011/09/26 21:16 2011/09/26 21:16

한큐협 월례포럼 110425 : 큐레이터의 공공 마인트 - 김찬동

artpd clip | 2011/07/20 21:41


한큐협 월례포럼 110425 : 큐레이터의 공공 마인트 - 김찬동

행사명 : 한큐협 월례포럼 110730
주최 : 한국큐레이터협회
주제 : 큐레이터의 공공 마인드
스페셜 게스트 : 김찬동(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책임심의위원)
장소 : 예술가의 집
일시 : 2011년 7월 30일 토요일 오후4시

한국큐레이터협회(이하 한큐협)는 2011년의 다섯번째 월례포럼을 오는 7월 30일 토요일에 예술가의 집에서 열고자 합니다. 이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오랫동안 몸담고 일하고 있으며 최근까지 아르코미술관 관장으로 일했던 김찬동 위원과 함께 큐레이터의 공공 마인드에 관해 토론해보는 시간입니다.
김 위원은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마로니에미술관을 거쳐 아르코미술관으로 그 명칭이 바뀐 오랜 시간동안 한국현대미술의 중요한 역사를 만들어온 공간에서 큐레이터와 디렉터로 일하면서 많은 일을 했으며, 또한 미술문화정책에 관해서도 다양한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자리에서는 큐레이터의 불안정한 위치에 관해 명확하게 인식하고 이를 넘어서기 위한 새로운 합의도출을 위해 논의를 모으는 자리입니다. 집단지성을 표방하는 한국큐레이터들의 토론장, 한큐협 월례포럼에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찬동(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책임심의위원), 큐레이터의 공공 마인트, 예술가의 집 세미나실, 2011.7.30(토)
정준모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전시감독), 한국 박물관의 미래와 사람, 사람들, 아르코미술관 세미나실, 2011.6.25.(토)
이인범(상명대 교수), 뮤지움의 이상과 한국 미술관의 현실, 서울시립미술관 세미나실, 2011.5.28(토)
김선정(한예종 교수), 큐레이터의 지식노동, 예술가의 집 세미나실, 2011.4.25.(월)
이준(리움 부관장), 한국 현대사와 미술, 리움 세미나실, 2011.3.19.(토)

챵포신(타이완 국립타이난대학 교수),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2010.10.22
글랜 바클리(시드니현대미술관 큐레이터), 덕수궁미술관, 2010.9.13
서은아(비디오타주 큐레이터, 홍콩),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2010.8.28
조이스 판(싱가포르현대미술관 큐레이터), 덕수궁미술관, 2010.7.24
하정웅(재일교포 컬렉터), 포항시립미술관, 2010.6.12
한스 D. 크리스트(슈트트가르트 쿤스트페어라인 디렉터), 토탈미술관, 2010.5.15
리춘펑(독립큐레이터, 홍콩), 토탈미술관, 2010.4.10
이가라시 리나(후쿠오카아시아미술관 큐레이터), 덕수궁미술관, 2010.3.27
차이 짜오이(국립타이완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성곡미술관, 2010.2.20

2011/07/20 21:41 2011/07/20 21:41

개와 대륙에 관한 명상

artpd clip | 2011/07/01 10:11


자아, 다음의 시리즈는 개와 대륙이라는 주제로 무자비한 웃음을 제공하는 사진들입니다. 이 내용들은 저의 사상이나 의식, 감성 따위와 하등의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개00 시리즈
http://m.cafe.naver.com/dochiya/669129

대륙의 00 시리즈http://m.blog.naver.com/PostView.nhn;jsessionid=C3A3CD88A7BF54E99244D827132BFC05.jvm1?blogId=giddb83&logNo=129810334&categoryNo=0¤tPage=1&sortType=recent

2011/07/01 10:11 2011/07/01 10:11

한큐협 월례포럼 20110528 : 뮤지움의 이상과 한국 미술관의 현실 - 이인범

artpd clip | 2011/05/19 15:14


큐레이터 집단지성
한국큐레이터협회 월례포럼 20110528
 
행사명 : 한국큐레이터협회 월례포럼 20110528
주최 : 한국큐레이터협회
주제 : 뮤지움의 이상과 한국 미술관의 현실
스페셜 게스트 : 이인범 (상명대 교수)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세미나실
일시 : 2011년 5월  28일 토요일 오후3시-

한국큐레이터협회는 2011년의 세번째 월례포럼 행사로 이인범 교수님을 모시고 토론 자리를 가집니다. 이인범 교수님은 국립현대미술관 큐레이터로 일했으며 이후 미술관과 관련한 연구와 글쓰기 작업을 해오셨습니다. 이번 자리에서는 뮤지움의 이상과 한국 미술관의 현실이라는 주제로 논의의 장을 엽니다. 한편에서는 포스트뮤지움 논의가 일어나는가 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근대적인 뮤지움의 이상을 실현하려면 아직도 멀었다는 현실 진단이 공존하는 게 사실입니다.

이인범 교수님은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를 직시할 것을 제안하고 그 해법을 함께 토론할 예정입니다. 근대적 이상으로서의 뮤지움 프로젝트가 한국적인 현실과 만나 어떻게 전개되어 왔으며, 오늘날 한국의 미술관들이 당면한 현실은 그 이상으로부터 얼마나 괴리되었는지, 나아가 그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떤 논의와 실천을 공유해야하는지를 논의할 것입니다. 미술관 문화에 애정과 관심을 가진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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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범(상명대 교수), 뮤지움의 이상과 한국 미술관의 현실, 서울시립미술관 세미나실, 2011.5.28(토) 오후3시-
김선정(한예종 교수), 큐레이터의 지식노동, 예술가의 집 세미나실, 2011.4.25
이준(리움 부관장), 한국 현대사와 미술, 리움 세미나실, 2011.3.19.토

챵포신(타이완 국립타이난대학 교수),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2010.10.22
글랜 바클리(시드니현대미술관 큐레이터), 덕수궁미술관, 2010.9.13
서은아(비디오타주 큐레이터, 홍콩),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2010.8.28
조이스 판(싱가포르현대미술관 큐레이터), 덕수궁미술관, 2010.7.24
하정웅(재일교포 컬렉터), 포항시립미술관, 2010.6.12
한스 D. 크리스트(슈트트가르트 쿤스트페어라인 디렉터), 토탈미술관, 2010.5.15
리춘펑(독립큐레이터, 홍콩), 토탈미술관, 2010.4.10
이가라시 리나(후쿠오카아시아미술관 큐레이터), 덕수궁미술관, 2010.3.27
차이 짜오이(국립타이완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성곡미술관, 2010.2.20

2011/05/19 15:14 2011/05/19 15:14

한큐협 월례포럼 110425 : 큐레이터의 지식노동 - 김선정

artpd clip | 2011/04/16 18:41


한큐협 월례포럼 110425 : 큐레이터의 지식노동 - 김선정

행사명 : 한큐협 월례포럼 110425
주최 : 한국큐레이터협회
주제 : 큐레이터의 지식노동
스페셜 게스트 : 김선정(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장소 : 예술가의 집
일시 : 2011년 4월 25일 월요일 오후6시

한국큐레이터협회(이하 한큐협)는 2011년의 두번째 월례포럼을 오는 4월 25일 월요일에 000움에서 열고자 합니다. 이 행사는 국내외의 미술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큐레이터 김선정 교수와 함게 큐레이터의 지식노동에 관해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김선정 교수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오던 <해인아트프로젝트>의 총감독 직위를 사퇴했습니다. 주최측의 기획 예약 불이행이 그 이유인데, 이번 자리에서는 그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고 함께 토론해보는 자리입니다. 나아가 큐레이터가 창의적이고 독립적인 지식노동자로서의 책임과 권리를 자각하고, 우리사회가 그러한 큐레이터의 지위와 역할에 관해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집단지성을 표방하는 한국큐레이터들의 토론장에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1/04/16 18:41 2011/04/16 18:41

2011년 봄, 스텔스기에 관한 단상

artpd clip | 2011/03/21 17:25


저기 고요한 수평의 아름다움이 있다.
폭력의 미학화를 가장 완벽하게 구현하고 있는 첨단의 메커니즘.
지금 여기 우리들의 참혹한 삶을 집약하고 있는 저 확고부동한 문명의 표상이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비아를 공습한 후 미국 미주리 주(州)에 위치한 화이트먼 공군기지에 착륙하고 있는 스텔스기 B-2 스피릿(B-2 Spirit).

2011/03/21 17:25 2011/03/2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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